취업 · 증권사 / 리서치
Q. 지방대 학사 + 서성한이 경제 석사 증권사 RA 취업 가능할까요?
증권사는 학벌을 많이 본다고 들었긴 했습니다만, 지방대 학사와 서성한이 석사의 학벌로 RA직무 취업이 가능할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자격증은 투운사, cfa 취득예정이며 토익은 900점 이상입니다. 희망적인 위로의 얘기 바라지 않고 그냥 현실을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옛날부터 증권사 리서치가 꿈이었지만, 이 학벌로 취업이 불가능하다면 기꺼이 생각을 돌려다른 길로 가는 것을 준비하려고 합니다.
2026.05.07
답변 7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부장 ∙ 채택률 63%
채택된 답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실적으로 말씀드리면 대형 증권사 리서치센터 메인 RA는 아직도 학벌 영향을 많이 받는 직무가 맞습니다. 특히 인서울 상위권 학부 출신 비중이 높은 것도 사실입니다. 다만 지방대 학사라고 해서 불가능 수준은 아닙니다. 실제로는 석사 전공 적합성, 산업 분석 경험, 글쓰기 능력, 모델링 역량으로 들어오는 케이스도 분명 있습니다. 오히려 서성한 경제 석사는 학부 약점을 어느 정도 보완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여기에 CFA, 투운사, 영어 점수까지 갖추면 기본 스펙은 충분히 경쟁 가능합니다. 다만 중요한 건 숫자 스펙보다 리포트 작성 경험입니다. 직접 산업 리포트를 꾸준히 써보고, 공모전이나 학회, 인턴 경험으로 연결하는 게 매우 중요합니다. 처음부터 메이저 증권사만 보기보다 중소형 리서치센터나 채권, 대체투자 리서치 쪽까지 넓게 접근하면 충분히 가능성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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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서치 어시스턴트(RA)는 솔직히 말하면 학벌 영향이 큰 직무가 맞습니다. 특히 신입 기준으로는 상위권 대학 학부 또는 서성한 이상 비중이 높고, 석사도 관련 전공과 연구 경험이 있으면 보완 요소로 봅니다. 지방대 학사만으로는 진입이 쉽지 않은 편이고, 서성한 석사라면 “가능성은 충분히 열려 있지만 확정은 아닌 포지션”입니다. 결국 석사 전공 적합성, 리서치 경험, 보고서 작성 능력, 인턴 경험이 합격을 좌우합니다. 투자자산운용사와 CFA 준비, 토익 900은 기본 스펙으로는 괜찮지만 RA에서는 거의 필수 수준에 가깝고 차별화 요소는 아닙니다. 결국 핵심은 “리서치 인턴 경험 + 보고서 퀄리티 + 네트워크”입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부장 ∙ 채택률 63%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실적으로 말씀드리면 대형 증권사 RA는 학벌 영향을 꽤 받는 편이 맞습니다. 특히 메이저 하우스는 서연고 상경계와 해외대, 주요 석사 출신 비중이 높은 것도 사실입니다. 다만 그렇다고 지방대 학사와 서성한 석사 조합이 불가능한 수준은 아닙니다. 오히려 RA는 결국 리포트 작성 능력, 산업 분석력, 재무 모델링, 엑셀과 데이터 핸들링 능력으로 평가받는 직무라 석사 과정에서 얼마나 강한 결과물을 만드느냐가 중요합니다. 실제로 중소형 증권사나 부티크 리서치에서 시작해서 메이저로 이동하는 케이스도 존재합니다. 투자자산운용사와 CFA 준비, 토익 900 이상이면 기본 베이스는 충분히 갖추고 계신 편입니다. 다만 학벌 약점을 덮으려면 산업 하나를 깊게 파고드는 수준의 차별화가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반도체, 바이오, 조선 같은 특정 섹터 리포트를 꾸준히 작성하고 포트폴리오처럼 쌓는 방식이 실제로 도움이 됩니다. 즉 불가능이라기보다는 진입 난도가 높은 시장에 가깝고, 첫 시작을 어디서 하느냐를 유연하게 접근하는 전략이 중요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부장 ∙ 채택률 63%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실적으로 말씀드리면 최상위 대형 증권사 리서치센터 메이저 RA는 학벌 영향이 큰 것이 맞습니다. 다만 지방대 학사 + 서성한 경제 석사 조합이면 완전히 불가능한 스펙은 아닙니다. 특히 석사에서 좋은 연구 경험과 교수 추천, 산업 분석 역량을 보여주면 충분히 기회는 있습니다. 오히려 중요한 건 실제 리서치 결과물입니다. 산업 리포트 작성 경험, 밸류에이션 모델링, 기업 분석 능력, 데이터 해석력이 훨씬 중요합니다. CFA나 투운사는 보조 역할이고 결국 면접에서는 얼마나 시장과 산업을 깊게 보는지를 봅니다. 현실적으로는 중소형 증권사 RA → 커버리지 확보 → 메이저 이직 루트도 굉장히 많습니다. 처음부터 메이저만 바라보다 포기하기엔 아직 충분히 가능성 있는 조합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석사의 경우에는 연구를 무엇을 했는지 그것의 성과나 결과물이 명확한지 그리고 그것이 입사 후 활용가능한지가 가장 중요한 포인트 입니다. 이를 가장 중요하게 고려를 하셔서 산업군과 직무를 택하시길 바랍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2%멘티님. 안녕하세요. 지방대 학사 학력은 서성한 경제 석사 학위로 충분히 보완이 가능하며 증권사 RA 진입에 큰 걸림돌이 되지 않습니다. 증권사 리서치 센터는 실무 투입 시 즉시 활용 가능한 데이터 분석력과 논리적 사고력을 학벌보다 더 높게 평가합니다. 현재 준비 중인 투자자산운용사와 CFA 자격증은 직무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는 객관적인 지표이므로 끝까지 취득하시길 권합니다. 본인이 가진 석사 수준의 통계 역량을 강조하여 산업 리포트 작성 능력을 어필한다면 목표하시는 결과를 충분히 얻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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